김세희 아나운서, SBS 스포츠 떠난다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도전 준비"(전문)

박수인 2020. 12. 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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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아나운서가 SBS Sports를 떠난다.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는 12월 16일 개인 SNS를 통해 퇴사 소식을 알렸다.

김세희는 "올해를 끝으로 sbs sports와의 시간들을 정리하게 됐다"고 알리며 "8년 간 스포츠와 함께 한 시간은 소중한 추억이었고 그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아 매일이 행복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세희는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4년부터 SBS Sports에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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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김세희 아나운서가 SBS Sports를 떠난다.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는 12월 16일 개인 SNS를 통해 퇴사 소식을 알렸다.

김세희는 "올해를 끝으로 sbs sports와의 시간들을 정리하게 됐다"고 알리며 "8년 간 스포츠와 함께 한 시간은 소중한 추억이었고 그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아 매일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분간은 휴식을 가지면서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도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 한다"고 향후 계획을 덧붙였다.

한편 김세희는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4년부터 SBS Sports에서 재직했다.

다음은 김세희 아나운서 SNS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세희입니다. 올 해를 끝으로, sbs sports와의 시간들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8년 간 스포츠와 함께 한 시간은 소중한 추억이었고 그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아 매일이 행복했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 모두 잊지않을게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당분간은 휴식을 가지면서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합니다. 우리 또 만나요.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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