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살펴보는 어린이들 [경향포토]
김창길 기자 2020. 10. 9. 14:11
[경향신문]

한글날인 9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한글이 걸어온 길' 상설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다. 세종대왕 25년 곧 서기 1443년에 완성된 훈민정음은 3년 동안의 시험 기간을 거쳐 세종 28년에 반포되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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