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리즈 유나이티드, '아스널 유망주' 샘 그린우드와 3년 계약..U-23 팀에서 시작

윤효용 기자 2020. 8. 28.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즈 유나이티드가 아스널 유망주 샘 그린우드(18) 영입을 발표했다.

리즈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로부터 샘 그린우드 영입을 완료했다. 3년 계약을 체결했고 이적료는 밝히지 않는다. 2023년 여름까지 팀에서 뛸 것이다"고 전했다.

리즈는 "그린우드는  찰리 앨런, 코디 드라메, 조 겔하르트, 다니 반 텐 해우벨에 이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다. U-23 소속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리즈 유나이티드가 아스널 유망주 샘 그린우드(18) 영입을 발표했다. 

리즈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로부터 샘 그린우드 영입을 완료했다. 3년 계약을 체결했고 이적료는 밝히지 않는다. 2023년 여름까지 팀에서 뛸 것이다"고 전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17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어렵게 올라온 만큼 보강을 통해 다음 시즌 잔류하겠다는 생각이다. 최근 발렌시아로부터 로드리고 모레노를 영입하며 공격 강화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아스널의 어린 유망주 그린우드를 영입하며 선수층을 다양화했다. 그린우드는 2002년생 스트라이커로 지난 2018년 선덜랜드에서 아스널로 이적해 18세 이하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했다. 잉글랜드 17세 이하 대표팀에서는 14경기를 소화하며 12골을 뽑아냈다. 이번 시즌에는 아스널 U-23 팀에 소속돼 프리미어리그2 경기에서 5차례 출전하기도 했다. 

리즈 유나이티드에서도 일단 U-23 무대에서 시작한다. 리즈는 "그린우드는  찰리 앨런, 코디 드라메, 조 겔하르트, 다니 반 텐 해우벨에 이어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에 합류한다. U-23 소속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