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개봉" 다니엘 크레이그 '007 노 타임 투 다이' 새 포스터 공개

배효주 2020. 9. 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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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됐다.

9월 1일(한국시간) 007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감독 캐리 조지 후쿠나가)의 새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개봉 연기 당시 제작사 MGM과 유니버설 픽쳐스, 대표 프로듀서 마이클 G.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는 "글로벌 영화 시장에 대한 검토와 심사 숙고 끝에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전세계 개봉일을 2020 11월로 변경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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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됐다.

9월 1일(한국시간) 007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감독 캐리 조지 후쿠나가)의 새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007노 타임 투 다이'는 007시리즈의 25번째 작품이자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다니엘 크레이그의 피날레를 알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당초 올 4월 전세계 개봉 예정이었던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전세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1월로 개봉을 미뤘다. 이에 영국에서는 11월 12일, 미국에서는 11월 20일 개봉할 예정이다.

개봉 연기 당시 제작사 MGM과 유니버설 픽쳐스, 대표 프로듀서 마이클 G.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는 "글로벌 영화 시장에 대한 검토와 심사 숙고 끝에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전세계 개봉일을 2020 11월로 변경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렬한 빌런의 등장과 함께 위험하고도 미스터리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펼쳐지는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사진=007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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