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CEO 조 마쉬 "공식 허가 전까지 코치진 확정된 것 없어..차주 발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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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CEO 조 마쉬가 차주에 LoL팀 관련 공식 발표를 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3일 T1의 CEO인 조 마쉬가 개인 SNS를 통해 공식적으로 코치진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T1은 이에 대해 "신임 감독과 코치는 인선이 끝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며 지난 3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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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T1의 CEO인 조 마쉬가 개인 SNS를 통해 공식적으로 코치진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 마쉬는 "LCK 규정상 공식 허가를 받기 전까지 아무 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며, "허가를 받게 되면 계약들은 GCD(글로벌 계약 데이터베이스)에 오르게 된다. 다음주 중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1은 지난 9월 13일 김정수 감독과의 계약 종료에 이어 최근 임혜성 코치와 '톨키' 분석관과도 결별해 코칭 스태프 리빌딩을 예고했다. 현재 스타크래프트2 초창기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폴트' 최성훈이 감독, 전 bbq 올리버스 코치이자 LCK 글로벌 중계를 맡았던 'LS' 닉 드 체사레가 코치가 된다는 루머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는 상황.
T1은 이에 대해 "신임 감독과 코치는 인선이 끝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며 지난 3일 전한 바 있다. 현재 T1 GCD에 올라있는 코칭 스태프는 오는 16일까지 계약 기간인 '모먼트' 김지환 뿐이다.
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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