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돌아온 김꽃뚜레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안젤리나 조올리 기대돼"

이우주 2020. 10. 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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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김꽃뚜레로 돌아왔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꽃뚜레는 어른이 돼서 미디어랩 시소에 들어갔다. 그곳엔 둘째 이모 김다비와 400살 된 캡사이신 그리고 옷 드릅게 못 입는 송대표님이 있었다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개봉박뚜루루루루루루루 MBC '다큐플렉스' 안젤리나 조올리 기대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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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김꽃뚜레로 돌아왔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꽃뚜레는 어른이 돼서 미디어랩 시소에 들어갔다. 그곳엔 둘째 이모 김다비와 400살 된 캡사이신 그리고 옷 드릅게 못 입는 송대표님이 있었다…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개봉박뚜루루루루루루루 MBC '다큐플렉스' 안젤리나 조올리 기대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개그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캐릭터 중 하나인 김꽃뚜레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코에 코뚜레 같은 피어싱을 달고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다니는 콘셉트로 파격적인 분장을 선보였다. 이어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 캡사이신(신봉선)과 미디어랩 시소 송은이 대표와 함께 찍은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해 MBC '다큐플렉스'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개그우먼 안영미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 JTBC '장르만 코미디'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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