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 187.8cm 남윤수 "키 170대부터 모델 꿈, 노력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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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남윤수가 어린시절부터 모델을 꿈꿨다고 밝혔다.
7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델로 데뷔해 배우가 된 남윤수는 "어렸을 때부터 모델만 하고 싶다 생각했다. 키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었는데 170대 모델을 해볼까 하면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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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겸 배우 남윤수가 어린시절부터 모델을 꿈꿨다고 밝혔다.
7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델로 데뷔해 배우가 된 남윤수는 "어렸을 때부터 모델만 하고 싶다 생각했다. 키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었는데 170대 모델을 해볼까 하면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187.8cm라는 남윤수는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어릴 때 농구도 조금 했었고 나름의 노력을 많이 했다. 학교 수업도 열심히 들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이준은 "저도 노력했어야 했는데 안타깝다. 키는 되돌릴 수 없지 않냐"며 "제가 키가 작은 편은 아닌데 연예인 분들이 너무 커서 컴플렉스처럼 됐다.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깔창을 깔았는데 요즘은 '이게 무슨 소용이냐' 해서 그대로 살고 있다"고 반응했다. (사진=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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