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이규빈 5급 공무원 1년차 근황 "날 시험하는 분도 계셨다"(아무튼출근) [TV캡처]
이소연 기자 2020. 8. 3. 22:15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이규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는 '90년대생의 왔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연자였던 이규빈은 이날 '90년대생' 대표 게스트로 출연했다.
5급 공무원 사무관 1년 차인 이규빈. 그는 "'하트시그널'은 공무원 합격 직후 출연했다. 수험 생활을 오래 하니까 재밌는 경험도 해보고 싶어서 나가게 됐다"고 돌이켰다.
이규빈은 "공무원에 대한 시선이 보수적이지 않나. 쟤는 공무원을 할 생각이 없나보다 생각하고 시험하시는 듯한 분도 계셨다"고 털어놨다.
장성규는 "혹시 더 큰 그림이 있냐. 공무원은 거쳐가는 단계 아니냐"고 물었다. 이규빈은 "그런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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