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HOU 에릭 고든, 연습경기 도중 발목 부상..1~2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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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고든(31, 190cm)이 발목 부상을 당해 1~2주 결장할 전망이다.
휴스턴 로케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디즈니월드에 위치한 디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재개시즌 연습경기 보스턴 셀틱스와의 경기에서 137-112로 승리했다.
고든의 부상은 2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나왔다.
한편 보스턴 전을 끝으로 연습경기 일정을 모두 마친 휴스턴은 오는 1일 댈러스와 재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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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에릭 고든(31, 190cm)이 발목 부상을 당해 1~2주 결장할 전망이다.
휴스턴 로케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디즈니월드에 위치한 디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재개시즌 연습경기 보스턴 셀틱스와의 경기에서 137-11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휴스턴은 2승 1패의 성적으로 연습경기를 마무리했다.
휴스턴은 그럼에도 웃지 못했다. 한숨만 가득했다. 고든이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고든의 부상은 2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나왔다. 빈센트 포이에이의 발을 밟아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코트 위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한 고든은 큰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동료들의 부축을 받으며 라커룸으로 향했다.
다행히 엑스레이 검사는 음성으로 나왔지만, 좀 더 자세한 부상경과의 경우 내일 오전에나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고든이 코트로 돌아오기까지는 1~2주간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고든은 올 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정규시즌 34경기 출장에 그치고 있다. 평균 14.5득점 야투율 37% 3점슛 성공률 31.9%에 머물렀다.
한편 보스턴 전을 끝으로 연습경기 일정을 모두 마친 휴스턴은 오는 1일 댈러스와 재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_NBA미디어센트럴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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