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양치승, 다니엘 헤니에 체육관 영업 "전현무로 빠진 회원 채워야.."[종합]

이혜미 2020. 9. 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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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관장이 체육관 회원 유치를 위해 배우 다니엘 헤니에 러브콜을 보냈다.

일찍이 오중석은 이정재 외에도 다니엘 헤니와의 친분을 뽐냈던 바.

이날 다니엘 헤니가 오중석의 스튜디오를 방문한 가운데 오중석은 "우리 대스타 왔다"며 반색했다.

오중석은 "다니엘 헤니와 알고 지낸지 7, 8년 정도 됐다. 그 전엔 굉장히 자주 연락을 했는데 헤니가 미국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못 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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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양치승 관장이 체육관 회원 유치를 위해 배우 다니엘 헤니에 러브콜을 보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오중석 양치승의 보스라이프가 공개됐다.

일찍이 오중석은 이정재 외에도 다니엘 헤니와의 친분을 뽐냈던 바. 이날 다니엘 헤니가 오중석의 스튜디오를 방문한 가운데 오중석은 “우리 대스타 왔다”며 반색했다. 다니엘 헤니 역시 웃는 얼굴로 그와 포옹을 나눴다.

오중석은 “다니엘 헤니와 알고 지낸지 7, 8년 정도 됐다. 그 전엔 굉장히 자주 연락을 했는데 헤니가 미국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못 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진 화보촬영. 오중석과 다니엘 헤니는 남다른 케미로 속전속결 촬영을 이어가며 스튜디오를 밝혔다.

여기엔 특별한 게스트도 함께했다. 양치승 관장과 김동은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오중석의 스태프를 자처한 건 영업을 위함.

양치승은 “우린 오늘 일하러 온 게 아니라 영업하러 온 거다. 우리 헬스장에 헤니가 온다고 생각해보라. 한 방에 360명은 가입할 것”이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한술 더 떠 “전현무가 왔을 땐 120명은 빠져 나갔다. 전현무가 한 번 왔다 간 것만으로. 환불권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모른다”고 토로, 웃음을 자아냈다. 당사자인 전현무는 “그것도 능력이다. 아무나 하나”라며 황당해 했다.

이렇듯 양치승과 김동은도 호시탐탐 영업의 기회만을 노리나 쉽지 않은 상황. 그런 둘을 위해 오중석은 “힘들게 어시스턴트 일도 했는데 약속을 받으면 좋지 않나. 헤니도 친해지면 좋고”라며 자리를 만들어줬다.

다니엘 헤니는 연예계 소문난 운동광으로 이들은 운동을 매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특히나 다니엘 헤니는 “필라테스도 하나?”란 김동은의 물음에 “홈 트레이닝으로 하고 있다”고 답하는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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