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힐링 예능 '인더숲' 첫방.. 진 "수족관 설치해주면 직접 회 떠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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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리얼리티 예능 '인더숲 BTS편'이 첫 공개됐다.
JTBC의 '인더숲 BTS편'(In the SOOP BTS ver.)은 '일상과 휴식 그 사이'라는 콘셉트로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인더숲 BTS편' 첫 회에서는 숲으로 휴가를 떠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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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리얼리티 예능 ‘인더숲 BTS편’이 첫 공개됐다.
JTBC의 ‘인더숲 BTS편’(In the SOOP BTS ver.)은 ‘일상과 휴식 그 사이’라는 콘셉트로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인더숲 BTS편’ 첫 회에서는 숲으로 휴가를 떠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그러졌다.
방송에서 출발하기 전 제작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뭐든 전부 준비해주겠다”며 3일 동안 먹고 싶은 것을 물었다.
그러자 진은 “수족관 같은 거 하나 설치해서 종류별로 횟감을 넣어 달라. 우리가 직접 회를 떠먹겠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이 도착한 펜션에는 진이 원한 대로 수족관이 마련됐다. 이를 본 진은 “광어랑 우럭이다”라고 외치며 멤버들을 불렀고, 멤버들은 “진짜 회 뜰 수 있냐”며 진의 실력에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인더숲 BTS편’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1.26%를 기록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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