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인, 누군가 했더니 #웃찾사 남자 개그맨#성형고백

진주희 2020. 9. 15. 22: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김형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형인은 지난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SBS '웃찾사'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그런거야'라는 유행어로 전성기를 누렸다.

개그맨 김형인이 화제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또 김형인은 개그 말고 확 달라진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귀구멍만 빼고 다 했다"며 얼굴 전체를 성형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최근 김형인은 SNS에 아이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결혼 후 단란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형인은 현재 유튜브 채널 허세스코를 운영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