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최고 연 7.0% 예금·연 8.5% 적금 3만명에게 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최고 연 7.0% 금리를 주는 예금과 최고 연 8.5%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8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신규 또는 변경 가입하고 예금 만기까지 유지하는 고객에게 연 7%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 예금 상품인 '핫딜예금XKB손해보험'을 9일 출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손예술 기자)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최고 연 7.0% 금리를 주는 예금과 최고 연 8.5%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8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신규 또는 변경 가입하고 예금 만기까지 유지하는 고객에게 연 7%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 예금 상품인 '핫딜예금XKB손해보험'을 9일 출시한다.
가입 기간은 182일이며 납입액은 최대 100만원이다. 만기가 365일(1년)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금리는 3.5% 수준이다.

적금은 신한카드와 공동 출시한다. 기본 금리는 연 1.8%이지만 ▲케이뱅크 신규 회원이거나 적금 가입 시 자동이체를 설정한 고객에게 연 0.5%p ▲적금 가입일 직전 6개월 신한카드 무실적 고객 대상으로 2021년 3월 31일까지 15만원 이상 사용하면 연 6.2%p 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우대 금리 대상 카드는 '욜로' '심플플러스' '딥드림플래티넘플러스' 등 3종이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해서 발급받은 후 이용해야 한다.
이 상품의 가입 기간은 1년이며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원이다. 내년 1월 29일까지 선착순 3만명에게 판매된다.
손예술 기자(kunst@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 5G폰 구매자 350명에 연 5% 적금 우대금리 제공
- 신협, 임대주택 입주 청년 지원하는 적금상품 출시
- 은행들은 왜 대출할 때 적금을 권유할까?
- 하나은행X삼성카드, 최대 연 12% 적금 선착순 5만좌 판매
- 전기차 국고 보조금 최대치 580만→680만원…내연차 교체 조건
- AI 패권 경쟁, '소프트웨어'에서 갈린다…"SW 생태계 경쟁력이 곧 AI 경쟁력"
- 미국 반도체 규제 '투트랙'…관세는 미루고 HBM·장비는 통제
- 한국정보과학회 50여년만에 여성 회장...2026년 6대 ICT 학회장들 누구?
- 정신아 카카오 "AI·글로벌 응축된 에너지로 성장 기어 전환"
- "휴머노이드 기준 준비해야…관건은 양산·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