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의당 새 대표에게 "민주당 2중대 오명 벗어나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오늘(10일) 정의당 김종철 신임 대표에게 "민주당 2중대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려면 거대 여당의 폭주와 문재인 정권의 실정에 단호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정의당이 조국 사태 때 침묵하고 여당과 손잡고 누더기 선거법을 만드는 데 일조했던 것도 기억한다"며, "여야 간 건강한 긴장 관계를 이어가야 진정한 대안 정당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10일) 정의당 김종철 신임 대표에게 "민주당 2중대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려면 거대 여당의 폭주와 문재인 정권의 실정에 단호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예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의당이 진정 정의의 가치를 세울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의당이 조국 사태 때 침묵하고 여당과 손잡고 누더기 선거법을 만드는 데 일조했던 것도 기억한다"며, "여야 간 건강한 긴장 관계를 이어가야 진정한 대안 정당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명아 기자 (ch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0/politics/article/5936611_326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신규 확진 72명…"검사 급감, 확진은 늘어"
- "코로나19 입원 환자 58% 심장 손상"
- 국민의힘 "여권 인사 연루된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건은 '권력형 비리'"
- 합참 "북한 오늘 새벽 75주년 열병식 정황"
- 황희, 공무원 피살 사건 공세에 "논리에 맞는지 생각부터 해라"
- 트럼프 백악관행사에 2천명 초청…제2의 슈퍼전파자 되나
- 문준용, 국감 증인신청 오해 인정…"곽상도 의원님 미안합니다"
- 서울 주요 대학 중 등록금 가장 비싼 곳은 연대…한 해 893만원
- 은행마다 전세대출금리 최대 1%p 차이…전북은행 최고
- 일본 '소녀상 철거' 집요한 로비…'외교 분쟁' 이미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