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미래다"..꽃미모 정점 찍은 '남친짤 제조기' [★SHOT!]
이승훈 2020. 8. 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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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범접할 수 없는 훈훈함을 뽐냈다.
24일 오전 방탄소년단 지민은 공식 SNS에 "#JIMIN"이라며 셀카 여러장을 게재했다.
몽환적이면서도 신비스러움이 느껴지는 방탄소년단 지민 특유의 눈빛이 돋보인다.
특히 방탄소년단 지민은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손가락을 볼에 갖다대면서 입술을 내미는 등 애교 섞인 표정들로 글로벌 아미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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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범접할 수 없는 훈훈함을 뽐냈다.
24일 오전 방탄소년단 지민은 공식 SNS에 "#JIMIN"이라며 셀카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 지민은 한 촬영 스튜디오에서 복고 스타일이 가득한 헤어스타일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몽환적이면서도 신비스러움이 느껴지는 방탄소년단 지민 특유의 눈빛이 돋보인다.


특히 방탄소년단 지민은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손가락을 볼에 갖다대면서 입술을 내미는 등 애교 섞인 표정들로 글로벌 아미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은 최근 전라남도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버지를 통해 전라남도교육청에 1억원을 기부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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