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G2' 롤드컵 '승부의 신', 현재 1.8% 생존 [Oh!쎈 LOL]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년 라이엇 게임즈가 여는 '승부의 신'은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과를 팬들이 예측해보는 콘텐츠다.
이번 2020 롤드컵의 '승부의 신'은 유럽의 부진, 북미의 몰락 등이 영향을 미치며 많은 탈락자를 만들었다.
2020 롤드컵의 '승부의 신'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몇 명의 만점자를 배출할까.
한편 2020 롤드컵의 '승부의 신'은 그룹 스테이지가 종료된 뒤 토너먼트 스테이지의 결과를 예측하는 페이지를 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재형 기자] 매년 라이엇 게임즈가 여는 ‘승부의 신’은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과를 팬들이 예측해보는 콘텐츠다. 이번 2020 롤드컵의 ‘승부의 신’은 유럽의 부진, 북미의 몰락 등이 영향을 미치며 많은 탈락자를 만들었다. 특히 G2의 A조 2위 성적은 많은 팬들의 믿음을 저버렸다.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20 롤드컵은 B조 끝장 승부가 종료되면서 8강 진출팀의 절반이 가려졌다. A조에서는 쑤닝, G2가, B조에서는 담원, 징동이 각각 1, 2위로 8강 티켓을 확보했다.
‘승부의 신’은 G2의 2위, 로그의 4위와 믿었던 팀 리퀴드의 부진으로 인해 다수의 탈락자가 발생했다. 라이엇 게임즈가 공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A조, B조의 순위를 모두 맞춘 ‘내셔 남작 티어’ 플레이어는 총 5만 9307명으로, 전체 참가자의 1.8%다. 반면 지금까지 모든 순위가 틀린 ‘포로 티어’ 플레이어는 1만 6386명으로 0.51%의 비중을 차지했다.
2020 롤드컵의 ‘승부의 신’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몇 명의 만점자를 배출할까. 변수는 C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 3팀(프나틱 젠지 LGD)이 2승 1패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북미 1시드 TSM은 이번에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3패로 탈락 위기에 빠져 있다. 지난 2019년은 2682명(0.092%)이 그룹 스테이지 결과를 모두 예측했다.
한편 2020 롤드컵의 ‘승부의 신’은 그룹 스테이지가 종료된 뒤 토너먼트 스테이지의 결과를 예측하는 페이지를 연다. 지난 2019년 펀플러스의 우승을 지목해 ‘승부의 신’ 만점(124점)을 기록한 플레이어는 단 1명이다. 변수가 많았던 지난 2018년은 1명의 만점자도 배출하지 못했다. /lisco@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