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살짝 누워 역대급 여친짤..여신 미모 '뿜뿜'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8. 18.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역대급 여친짤을 공개했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무표정일 때에는 고양이 같은 새침한 모습을, 살짝 미소 지은 모습에서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대급 여친짤 생성" "여신강림하셨네" "너무 예뻐요" "작가님 뭘 먹고 그렇게 예쁘시죠?"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데뷔 3주만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역대급 여친짤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실내에 비스듬히 누운 채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무표정일 때에는 고양이 같은 새침한 모습을, 살짝 미소 지은 모습에서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대급 여친짤 생성" "여신강림하셨네" "너무 예뻐요" "작가님 뭘 먹고 그렇게 예쁘시죠?"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데뷔 3주만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