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결말은 꽉 막힌 해피엔딩..전래동화와 다른 이야기
우다빈 기자 2020. 12. 4. 07:39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구미호뎐'이 이동욱과 조보아가 다시 만나며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끝났다.
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 최종화에서는 이연(이동욱)과 남지아(조보아)가 결혼하며 이야기가 끝났다.
이연이 이무기(이태리)와 삼도천으로 떨어진 후 남지아는 이랑(김범)과 힘든 나날을 보냈다. 이에 이랑은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이연을 살리는 선택을 했다.
다시 만난 이연과 남지아. 또 이랑이 환생한 모습까지 등장하며 꽉 막힌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특히 제작진이 "2020년 판 '구미호뎐'의 결말은 우리가 알던 전래동화와는 어떻게 달라졌을지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고 전한 만큼 결말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