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의 강서구 귀환'..서울 강서경찰서, 14일부터 신청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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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경찰서가 4년 만에 강서구로 돌아옵니다.
오늘(10일) 서울강서경찰서는 14일부터 양천구 임시 청사를 떠나 완공된 강서구 화곡동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사 이전 기간에 경찰서에 방문할 때는 강서경찰서 민원실로 연락 후 방문하면 됩니다.
서울강서경찰서 관계자는 "2016년 임시청사로 이전한 이후 다시 강서구민들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다"며 "든든하고 따뜻한 이웃 같은 경찰로서 지역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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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경찰서가 4년 만에 강서구로 돌아옵니다.
오늘(10일) 서울강서경찰서는 14일부터 양천구 임시 청사를 떠나 완공된 강서구 화곡동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사 이전은 부서별 특성과 민원 편의를 고려해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21일부터는 신청사에서 모든 업무를 담당합니다. 청사 이전 기간에 경찰서에 방문할 때는 강서경찰서 민원실로 연락 후 방문하면 됩니다.
강서구청과 인접한 신청사는 5호선 화곡역에서는 1.4㎞ 거리에 있습니다.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이며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배려한 민원창구 등 각종 민원 편의성과 인권 보호를 고려해 설계됐습니다.
서울강서경찰서 관계자는 "2016년 임시청사로 이전한 이후 다시 강서구민들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다"며 "든든하고 따뜻한 이웃 같은 경찰로서 지역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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