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동준, 전소민과 핑크빛 "출연하기 전부터 궁금했다" [TV캡처]

백지연 기자 2020. 7. 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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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과 김동준 사이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이에 김동준은 "신화 선배님들이랑 같이 예전에 나왔었던 것 같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재석은 김동준에게 "누구랑 짝이 되고 싶냐"고 물었고 김동준은 "출연하기 전부터 궁금했던 사람이 있다. 전소민 씨"라고 밝혀 둘 사이 묘한 기류가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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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동준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전소민과 김동준 사이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그룹 아이즈원 장원영, 여자 아이들 우기, 위키 미키 도연, 러블리즈 미주,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5년 만에 등장한 김동준에 MC 유재석은 "정말 오랜만에 나온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동준은 "신화 선배님들이랑 같이 예전에 나왔었던 것 같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전소민은 코미디언 양세찬에게 뜬금없이 "잘생긴 것 같다"고 속삭였다.

이를 보고 유재석은 "소민이가 자꾸 뭐라고 하는 거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옆에서 자꾸 잘생겼다고 한다"고 전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이어 유재석은 김동준에게 "누구랑 짝이 되고 싶냐"고 물었고 김동준은 "출연하기 전부터 궁금했던 사람이 있다. 전소민 씨"라고 밝혀 둘 사이 묘한 기류가 흘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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