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여신' 니콜 홀리데이 "팬들이 자꾸 결혼 프로포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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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여신' 니콜 홀리데이(27)가 화제다.
영국매체 '선스포츠'는 11일 '아스날 TV'의 호스트인 니콜 홀리데이와 인터뷰를 소개했다.
아스날 찐팬이었던 홀리데이는 유튜브 아스날 팬채널을 운영하다 구단 공식TV의 사회자로 발탁됐다.
홀리데이는 "유튜브에 아스날 게임리뷰를 올리곤 했다. 어느날 프로듀서가 내 영상을 보고 만나자고 제안을 했고, 그렇게 아스날 TV에서 일하게 됐다. 내 꿈을 이뤘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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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아스날 여신’ 니콜 홀리데이(27)가 화제다.
영국매체 ‘선스포츠’는 11일 ‘아스날 TV’의 호스트인 니콜 홀리데이와 인터뷰를 소개했다. 아스날 찐팬이었던 홀리데이는 유튜브 아스날 팬채널을 운영하다 구단 공식TV의 사회자로 발탁됐다.
홀리데이는 “유튜브에 아스날 게임리뷰를 올리곤 했다. 어느날 프로듀서가 내 영상을 보고 만나자고 제안을 했고, 그렇게 아스날 TV에서 일하게 됐다. 내 꿈을 이뤘다”며 기뻐했다.
뛰어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홀리데이는 단숨에 ‘아스날 여신’에 등극했다. 그녀는 “난 북런던에서 아스날팬으로 자랐다. 우리 가족들도 모두 아스날팬이다. 구단에서 일하며 선수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 레전드 토니 아담스와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돌아봤다.
홀리데이는 이미 런던에서 유명인사다. 그녀는 “가끔 길거리를 가다가 같이 사진을 찍자는 팬들도 있었다. 어떤 팬들은 저에게 결혼을 하자며 프로포즈를 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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