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개구리 우비도 찰떡 소화..여전히 귀여워 [SNS★컷]

김민주 2020. 9. 9.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써니는 9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좀 그만 왔음 좋겠다 개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써니는 개구리 우비 필터를 씌운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써니는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민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써니는 9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좀 그만 왔음 좋겠다 개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써니는 개구리 우비 필터를 씌운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써니는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소녀시대 태연·윤아·유리·효연도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민주 kimm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