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텐' 이영자, 우크라이나 미남 남편에 "디카프리오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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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의 우크라이나 미남 남편의 미모에 모두가 감탄했다.
12월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우크라이나에서 온 내 남편' 사연이 도착했다.
이날 사연자인 결혼 2년차 26세 예진은 3살 연하 남편 니키타가 우크라이나 훈남이라며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하다 만나 사귀었는데 남편의 빼어난 외모 때문에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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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의 우크라이나 미남 남편의 미모에 모두가 감탄했다.
12월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우크라이나에서 온 내 남편’ 사연이 도착했다.
이날 사연자인 결혼 2년차 26세 예진은 3살 연하 남편 니키타가 우크라이나 훈남이라며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하다 만나 사귀었는데 남편의 빼어난 외모 때문에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다고 하소연했다. 남자가 너무 아깝다는 뒷담화를 듣고, 남편에게 대놓고 접근하는 여자들도 있었다고.
남편은 여자들의 접근을 매몰차게 밀어내지 않았고, 결혼 후에도 남편을 향한 여자들의 눈길과 유혹의 메시지가 계속되고 있다고. 사연자는 남편의 외모에 대해 “본인이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만나는 사람마다 잘 생겼다고 한다”며 남편이 전연인들과도 계속 연락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아내의 요구로 연락을 끊었던 전연인들은 어떻게든 다시 연락해 온다고. 심지어 아내 앞에서 남편에게 스킨십하려 한 여자도 있었다고. 이어 남편 니키타가 등장하자 MC 이영자 김원희 이지혜가 격하게 환영했다. 이영자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어렸을 때 같다”고 말하자 니키타는 “그 정도 잘 생긴 건 아니다”고 말했다. (사진=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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