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뱀포드, "리즈 Top10도 충분히 가능..모두 노력한다면"

이형주 기자 2020. 10. 11. 2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패트릭 뱀포드(26)가 자신의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뱀포드는 개막 후 3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소속팀 리즈 유나이티드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이런 뱀포드가 10일 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뱀포드는 "리즈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하는 한 저는 우리 팀이 Top10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더 열심히 해야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즈 유나이티드 공격수 패트릭 뱀포드.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패트릭 뱀포드(26)가 자신의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뱀포드는 1993년 생의 공격수. 뱀포드는 개막 후 3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소속팀 리즈 유나이티드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EPL 팀 주전 공격수를 맡을 정도의 빼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미국 명문 대학으로부터 입학 제의를 받을 정도의 수재다.

또한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예술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개국어가 가능한 언어 능력자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엄ㆍ친ㆍ아(엄마친구아들, 다방면에 빼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다. 이런 뱀포드가 10일 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뱀포드는 "A매치 휴식기인 이 시점에 어떻게 리즈가 이렇게 잘 할 수 있지라고 놀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전 시즌 우리의 모습을 보았던 분들이라면 우리가 어떤 일들을 만들어낼지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챔피언십 때와 마찬가지의 엄청난 에너지, 열정,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많은 팀들이 빅 팀들과 맞설 때 무승부를 바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잃을 것이 없다 생각하며 덤비고 이것은 리즈를 위협으로 느끼게 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항상 이전부터 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노력하면서 제가 프리미어리그에 걸맞는 선수라는 것을 증명해나가야겠죠"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뱀포드는 "리즈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하는 한 저는 우리 팀이 Top10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더 열심히 해야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