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뱀포드, "리즈 Top10도 충분히 가능..모두 노력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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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뱀포드(26)가 자신의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뱀포드는 개막 후 3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소속팀 리즈 유나이티드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이런 뱀포드가 10일 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뱀포드는 "리즈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하는 한 저는 우리 팀이 Top10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더 열심히 해야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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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패트릭 뱀포드(26)가 자신의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뱀포드는 1993년 생의 공격수. 뱀포드는 개막 후 3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소속팀 리즈 유나이티드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EPL 팀 주전 공격수를 맡을 정도의 빼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미국 명문 대학으로부터 입학 제의를 받을 정도의 수재다.
또한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예술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개국어가 가능한 언어 능력자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엄ㆍ친ㆍ아(엄마친구아들, 다방면에 빼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다. 이런 뱀포드가 10일 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뱀포드는 "A매치 휴식기인 이 시점에 어떻게 리즈가 이렇게 잘 할 수 있지라고 놀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전 시즌 우리의 모습을 보았던 분들이라면 우리가 어떤 일들을 만들어낼지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챔피언십 때와 마찬가지의 엄청난 에너지, 열정,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많은 팀들이 빅 팀들과 맞설 때 무승부를 바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잃을 것이 없다 생각하며 덤비고 이것은 리즈를 위협으로 느끼게 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항상 이전부터 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노력하면서 제가 프리미어리그에 걸맞는 선수라는 것을 증명해나가야겠죠"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뱀포드는 "리즈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하는 한 저는 우리 팀이 Top10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더 열심히 해야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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