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약점' 센터백 보강..스완지서 조 로든 영입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2020. 10. 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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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센터백을 보강했다.

토트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을 통해 "스완지 시티에서 센터백 조 로든을 완전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토트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조 로든!"이라며 반겼다.

수비진에서 약점을 보였던 토트넘은 조 로든을 보강하면서 남은 시즌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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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NS 캡처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센터백을 보강했다.

토트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을 통해 “스완지 시티에서 센터백 조 로든을 완전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토트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조 로든!”이라며 반겼다.

1997년생인 조 로든은 193cm의 장신 수비수로 건장한 체격을 갖췄다. 또한 스완지에서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며 유망주로 떠올라 다수의 클럽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수비진에서 약점을 보였던 토트넘은 조 로든을 보강하면서 남은 시즌을 치르게 됐다.

스포츠한국 노진주 기자 jinju217@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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