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웬티 트웬티' 한성민의 특별한 스무살[SS픽!뉴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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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한성민(20)이 특별한 스무살을 맞았다.
한성민은 스무살 청춘들의 성장 로맨스를 그린 플레이리스트 디지털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 TWENTY)에서 주인공 채다희를 맡아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르는 중이다.
극중 한성민이 연기하는 채다희는 미혼모 엄마의 바운더리 안에서 정해진 길로만 살아온 인물로, 스무살 청춘의 성장담과 함께 이현진(김우석 분), 정하준(박상남 분)과 삼각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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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은 스무살 청춘들의 성장 로맨스를 그린 플레이리스트 디지털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 TWENTY)에서 주인공 채다희를 맡아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르는 중이다. 한성민은 ‘트웬티 트웬티’에 대해 “제 스무살을 기록해놓은 느낌이다”라고 표현하며 “딱 스무살에 찍기도 했고, 제 스무살의 추억들과 다희로서 만들어진 추억 그리고 촬영현장에서 얻은 배움들이 모두 이 드라마에 담겨있다. 제게 2020년은 ‘트웬티 트웬티’로 남을 거 같다”고 남다른 감회를 이야기했다.


한성민은 스크린으로도 반경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영화 ‘낙인’과 ‘최선의 삶’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액션 연기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한성민은 “다양한 캐릭터가 다 어울리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덧붙였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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