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고구마 다이어트로 15kg 감량 "살 안 찌는 체질로 변해"(당나귀귀) [결정적장면]

박정민 2020. 11. 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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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문별이 데뷔 후 체질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11월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마마무 멤버들의 다이어트 방법이 공개됐다.

그러면서 "저는 잘 먹어야 한다. 활동하면 살이 빠진다. 제가 15㎏을 뺀 거다. 예전에 거의 60㎏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데뷔 후에 체질이 바뀌었다. 멤버들이 보면 제가 행복해 보일 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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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마마무 문별이 데뷔 후 체질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11월 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마마무 멤버들의 다이어트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휘인, 화사, 솔라는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한창이었다. 먹방 요정 화사는 계란, 바나나로만 배를 채웠고, 휘인은 채소 샐러드만 먹어 짠내를 불러왔다.

솔라는 "연습생 때는 회사에서 '빼라'라고 말했는데 데뷔하고 나서는 아예 신경 안 쓰신다. 각자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해서 알아서 한다"고 설명했다.

솔라는 곤약 떡볶이부터 키토 김밥, 샤인 머스캣 등을 담은 과일 도시락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키토 김밥을 먹은 화사는 "맛있다. 그냥 밥 먹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문별은 "나는 맛있는 거 먹을래"라며 멤버들과 사뭇 다른 10첩 반상 도시락을 꺼냈다. 그러면서 "저는 잘 먹어야 한다. 활동하면 살이 빠진다. 제가 15㎏을 뺀 거다. 예전에 거의 60㎏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데뷔 후에 체질이 바뀌었다. 멤버들이 보면 제가 행복해 보일 거다"며 웃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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