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최정원 "조명섭, 우리 딸과 동갑..스테디셀러 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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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최정원이 조명섭의 목소리를 극찬했다.
이날 조명섭은 현미의 '떠날 때는 말없이'를 선곡했다.
최정원은 "저 친구 안에는 전설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 같다. 미디어가 발달할수록 조명섭의 목소리를 더 찾게 될 거다.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가 될 귀한 목소리다"고 칭찬했다.
김신의도 "조명섭 씨 목소리를 들으면서 할아버지 댁에서 보낸 시절이 생각나서 너무 따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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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뮤지컬배우 최정원이 조명섭의 목소리를 극찬했다.
7월 1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2020 상반기 오아중왕전 2탄이 펼쳐졌다.
이날 조명섭은 현미의 ‘떠날 때는 말없이’를 선곡했다. 조명섭은 재즈풍 리듬에 특유의 깊은 음색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김경호는 “22살 청년의 모습에서 6~70년대 한복남, 현인, 최희준 선배님의 모습이 보인다. LP 잡음만 들어간다면 추억 소환 될 것 같다”고 평했다.
최정원은 “저희 딸이랑 동갑이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정원은 “저 친구 안에는 전설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 같다. 미디어가 발달할수록 조명섭의 목소리를 더 찾게 될 거다.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가 될 귀한 목소리다”고 칭찬했다.
김신의도 “조명섭 씨 목소리를 들으면서 할아버지 댁에서 보낸 시절이 생각나서 너무 따뜻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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