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얼굴살 쏙 빠져 뾰족한 턱..40세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최영선 기자 2020. 11. 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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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갸름한 얼굴을 자랑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출근길에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올림. 이틀 밤샘 주의. 이제 정신 차림.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신지 모습이 담겼고, 짧은 앞머리가 귀여워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신지는 갈수록 더 어려지는 비주얼을 자랑했고, 누리꾼들은 얼굴살이 쏙 빠져 뾰족한 턱선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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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신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신지가 갸름한 얼굴을 자랑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출근길에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올림. 이틀 밤샘 주의. 이제 정신 차림.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신지 모습이 담겼고, 짧은 앞머리가 귀여워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신지는 갈수록 더 어려지는 비주얼을 자랑했고, 누리꾼들은 얼굴살이 쏙 빠져 뾰족한 턱선에 감탄했다.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는 지난달 이효리가 프로듀싱한 신곡 '삭제'를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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