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시크릿 전효성·정하나, 여전히 연락..가족 같아요"[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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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데뷔한 걸그룹 시크릿은 'Magic'(매직), 'Madonna'(마돈나), '별빛 달빛'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2000년대 2.5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특히 외동인 송지은은 시크릿 멤버들을 "친자매 같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송지은은 "발매 전 멤버들에게 미리 들려주지 못했다"며 "제가 팔랑귀라 이번에는 주변에 피드백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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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데뷔한 걸그룹 시크릿은 'Magic'(매직), 'Madonna'(마돈나), '별빛 달빛'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2000년대 2.5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지난 2018년 멤버들이 소속사를 상대로 법적 분쟁을 시작, 소속사를 떠나 뿔뿔이 흩어지며 해체 수순을 밟을 수밖에 없었다.
현재 정하나를 제외하고 모두 TS엔터테인먼트를 나온 상태지만 멤버들은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여전히 메신저 단체 채팅방에서 활발히 대화를 나누는 끈끈한 사이라고. 특히 외동인 송지은은 시크릿 멤버들을 "친자매 같다"고 표현했다.
"시크렛 멤버들은 마음을 꾸밈없이 말할 수 있어서 좋아요. 서로 눈치 볼 필요 없기 때문에 모니터 요원으로도 가장 좋은 사람들이에요."
그렇다면 이번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하지만 송지은은 "발매 전 멤버들에게 미리 들려주지 못했다"며 "제가 팔랑귀라 이번에는 주변에 피드백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신 티저를 본 멤버들은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전효성과 정하나는 각각 다른 스타일로 송지은의 새 앨범을 응원했다고.
송지은은 "효성 언니는 '스타일을 더 과감하게 해보는 건 어때?'라고 의견을 내줬다. 하나는 주로 따뜻하고 좋은 이야기 위주로 해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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