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요즘 얼굴 비수기라 사진 안 찍는다" 곧 40대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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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얼마 남지 않은 30대를 기념하며 셀카를 남겼다.
한유라 씨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얼굴 비수기라 사진 진짜 안 찍는데 생각해 보니 30대의 나를 찍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라며 "그래서 또 바로 찍어봄. 유하야 자꾸 쳐다보지마. 엄마 부끄러워 근데 자기도 10살 되기 싫단다 풉 네 나이가 부럽다 엄마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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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얼마 남지 않은 30대를 기념하며 셀카를 남겼다.
한유라 씨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얼굴 비수기라 사진 진짜 안 찍는데 생각해 보니 30대의 나를 찍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라며 "그래서 또 바로 찍어봄. 유하야 자꾸 쳐다보지마. 엄마 부끄러워 근데 자기도 10살 되기 싫단다 풉 네 나이가 부럽다 엄마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한유라는 '요즘 얼굴이 비수기'라고 했지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드러냈고, 9살 쌍둥이 딸을 둔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결혼했고, 3년 뒤인 2012년 12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정형돈은 불안장애 증세가 악화돼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나,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가 호전돼 활동 재개를 알렸다. 예능 '뭉쳐야 찬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한유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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