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연이, '트롯신이 떴다'서 신나는 '우연히' 무대..탁 트인 목청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9. 2.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우연이가 '트롯신이 떴다'에서 '우연히'를 열창했다.

2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가수 우연이가 설운도의 절친으로 등장해 "어려운 세상에 힘내시라고 멋진 응원가를 불러드린다"며 '우연히'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설운도의 응원을 받으며 무대에 오른 우연이는 랜선 관객들에게 "신나는 곡 '우연히' 불러드릴게요. 같이 하세요"라고 큰 목소리로 인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트롯신이 떴다'

가수 우연이가 '트롯신이 떴다'에서 '우연히'를 열창했다.

2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가수 우연이가 설운도의 절친으로 등장해 "어려운 세상에 힘내시라고 멋진 응원가를 불러드린다"며 '우연히'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설운도의 응원을 받으며 무대에 오른 우연이는 랜선 관객들에게 "신나는 곡 '우연히' 불러드릴게요. 같이 하세요"라고 큰 목소리로 인사했다.

우연이는 가볍게 몸을 흔들며 '우연히'를 열창했다. 힘이 넘치는 허스키 보이스로 신나는 무대를 전한 그는 댄서들과 함께 털기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는 우연이의 무대에 "시원하다, 시원해"라고 평했다. 장도연은 "목청이 너무 좋아서 비염이 없어질 것 같다. 코가 뻥 뚫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우연이는 지난 2001년 '남자인데'로 데뷔해 '우연히' '몰랐네' '그남자' '당신만' 등의 곡을 발표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