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연이, '트롯신이 떴다'서 신나는 '우연히' 무대..탁 트인 목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우연이가 '트롯신이 떴다'에서 '우연히'를 열창했다.
2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가수 우연이가 설운도의 절친으로 등장해 "어려운 세상에 힘내시라고 멋진 응원가를 불러드린다"며 '우연히'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설운도의 응원을 받으며 무대에 오른 우연이는 랜선 관객들에게 "신나는 곡 '우연히' 불러드릴게요. 같이 하세요"라고 큰 목소리로 인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우연이가 '트롯신이 떴다'에서 '우연히'를 열창했다.
2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가수 우연이가 설운도의 절친으로 등장해 "어려운 세상에 힘내시라고 멋진 응원가를 불러드린다"며 '우연히'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설운도의 응원을 받으며 무대에 오른 우연이는 랜선 관객들에게 "신나는 곡 '우연히' 불러드릴게요. 같이 하세요"라고 큰 목소리로 인사했다.
우연이는 가볍게 몸을 흔들며 '우연히'를 열창했다. 힘이 넘치는 허스키 보이스로 신나는 무대를 전한 그는 댄서들과 함께 털기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는 우연이의 무대에 "시원하다, 시원해"라고 평했다. 장도연은 "목청이 너무 좋아서 비염이 없어질 것 같다. 코가 뻥 뚫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우연이는 지난 2001년 '남자인데'로 데뷔해 '우연히' '몰랐네' '그남자' '당신만' 등의 곡을 발표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