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라이브온' 정다빈, 방송 중 난입→"얼굴 보고 말해" 경고[★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이브온'의 정다빈이 자신을 저격하는 익명의 사연자에게 경고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에는 백호랑(정다빈 분)이 익명의 사연자를 찾기 위해 방송부에 들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고은택이 "백호랑 맞지? 반에 갔는데 없길래. 방송부 부장 고은택인데 잠깐 얘기"라고 하는 순간 백호랑은 고개를 숙였다.
얼마 후 백호랑은 방송부에 온 사연 중 자기 옛날 얘기가 있는 걸 발견했고, 누가 사연을 보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방송부 면접을 보러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이브온'의 정다빈이 자신을 저격하는 익명의 사연자에게 경고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에는 백호랑(정다빈 분)이 익명의 사연자를 찾기 위해 방송부에 들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고은택은 백호랑을 아나운서로 영입하기 위해 백호랑에게 말을 걸었다. 백호랑은 고은택이 다가오자 고개를 들었고 고은택은 말을 시작했다. 고은택이 "백호랑 맞지? 반에 갔는데 없길래. 방송부 부장 고은택인데 잠깐 얘기"라고 하는 순간 백호랑은 고개를 숙였다.
고은택은 당황했지만 아나운서 제안을 했고, 백호랑은 "첫날부터 성가시게 하네"라고 말한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고은택은 자신에게 무례하게 구는 백호랑에게 화를 냈다. 이에 백호랑은 "싫다고 말하면 바로 갔어, 네가? 그럼 싫어. 안 가. 그딴 구린 데"라며 받아쳤다.
얼마 후 백호랑은 방송부에 온 사연 중 자기 옛날 얘기가 있는 걸 발견했고, 누가 사연을 보냈는지 확인하기 위해 방송부 면접을 보러 왔다. 고은택은 백호랑이 못마땅했지만 백호랑이 필요했던 방송부는 백호랑을 합격시켰다. 그러나 백호랑은 불성실하게 참여했고, 고은택은 그런 백호랑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백호랑은 사연을 보낸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기 위해 방송부 계정에 초대해달라고 했지만 고은택은 열심히 하면 초대해주겠다며 거절했다.
이후 백호랑은 일찍 등교해 혼자 방송부실을 청소하고 카메라를 닦는 등 열심히 참여하는 듯했다. 그러나 고은택은 백호랑이 후배들을 시켜 청소를 해왔다는 걸 알게 됐고 백호랑에게 방송부에서 나가라고 했다.
결국 백호랑은 예전처럼 불성실한 태도로 돌아왔다. 그때 백호랑은 방송부에 또 자기 얘기를 담은 사연이 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 백호랑은 방송 중인 부스에 뛰어들어 "너 듣고 있지. 너 이런다고 나 하나도 안 겁나. 그러니까 내 앞에 와서 얼굴 보고 말해. 숨어서 그딴 소리 지껄이지 말고"라며 익명의 사연자에게 경고했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유리, 정자기증 받아 출산→비혼모.."거짓말하고 싶지 않다" [종합]- 스타뉴스
- 현아, 샤워실서 결국 가슴 만지며.."보기 민망하네"- 스타뉴스
- 조현영 충격 폭로 "딘딘, 나를 쓰레기처럼 찼다"- 스타뉴스
- 혜리, 심경고백 “2번 슬럼프..가장 슬퍼한 사람은?”- 스타뉴스
- [단독]인스타도 고영욱 버렸다.."'성범죄자 계정' 폐쇄"-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Filter' 온디맨드 10억 돌파..'막강 음원 파워'
- [속보]검찰, '버터맥주 논란' 어반자카파 박용인 징역 1년 구형
- '비주얼 천재' 방탄소년단 진, 운동도 천재..피클볼 치는 모습에 전 세계 팬들 '환호'
- 백진희, 눈물로 전한 근황 "저 사기꾼 아니에요" [스타이슈]
- 단발 상큼 연느? 김연아는 역시 올백?..'♥고우림'도 못 고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