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하이선'에 붕괴한 일본 가고시마현 주택
문정식 2020. 9. 7. 16:37

(마쿠라자키 지지/EPA=연합뉴스) 일본 가고시마현 마쿠라자키의 한 주택이 7일 10호 태풍 '하이선'이 동반한 강풍을 못 이기고 넘어가 있다.
jsmoon@yna.co.kr
- ☞ 바다, 결혼 3년여만에 득녀…"한없이 기쁘고 벅차"
- ☞ 아들은 28년간 생일선물로 받은 위스키를 팔아 집 산다
- ☞ 거제 아파트 앞산 '와르르'…주민 코앞 산사태에 '아찔'
- ☞ 호텔방에 모여놀던 학생들 4천만원 학비 날릴 판
- ☞ 파리 한 마리 잡으려다 집 날린 80대
- ☞ 성폭력 피해 호소하며 숨진 공무원…경찰 '혐의 없음'
- ☞ 지렁이 먹이고 알몸구보…살벌한 대륙의 성과주의
- ☞ "헤어지자고?" 16층 아파트 외벽 기어올라 여친 집 침입
- ☞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의혹 여교사, 직위해제
- ☞ 스코어 밀린 조코비치 홧김에 그만…날아간 공 선심 목 강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트럼프 아들이랑 김정은 딸 결혼시키자" | 연합뉴스
- '현역가왕3' 우승 홍지윤 "암투병 팬 위해 도전…상금은 기부" | 연합뉴스
- 월300만원 수당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 연합뉴스
- [WBC] "우린 8강 확정" 미국 감독, 이탈리아에 패하고 "실언했다"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실수 연발 골키퍼 17분만에 교체…토트넘, 창단 첫 공식전 6연패 | 연합뉴스
- 가스통 호스 절단 제지한 이웃을 흉기 협박한 40대, 현행범 체포 | 연합뉴스
- 은퇴 후 건보료 공포…재산 부과 체계가 낳은 기형적 선택 | 연합뉴스
- 검찰, '손흥민에 임신협박' 일당 2심도 징역형 구형 | 연합뉴스
- 암 투병 어머니 위해 10㎏ 감량해 간 떼어준 아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