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허영만과 달달 썸? 손 잡고 바닷가 뛰는 데이트 포착[★SHOT!]

강서정 2020. 9. 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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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만화가 허영만과 묘한 분위기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정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허영만의 백반기행' 촬영현장. 보령. 혼자 사니 좋다"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 서정희는 허영만과 충남 보령 바닷가에서 데이트 하는 커플 같은 모습이 담겨있다.

서정희가 바닷가에서 나뭇가지로 무언가를 쓰더니 허영만에게 달려가고 허영만이 서정희가 쓴 글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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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만화가 허영만과 묘한 분위기의 모습이 포착됐다. 

서정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허영만의 백반기행’ 촬영현장. 보령. 혼자 사니 좋다”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 서정희는 허영만과 충남 보령 바닷가에서 데이트 하는 커플 같은 모습이 담겨있다. 

서정희가 바닷가에서 나뭇가지로 무언가를 쓰더니 허영만에게 달려가고 허영만이 서정희가 쓴 글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후 두 사람은 바닷가를 걸으며 얘기를 나누더니 갑자기 허영만이 신발과 양말을 벗고, 서정희도 따라서 신발과 양말을 벗었다. 

이어 서정희와 허영만이 손을 잡고 해변가를 뛰어가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어떻게 바닷가 데이트를 하게 됐는지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kangsj@osen.co.kr

[사진] 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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