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정형돈, 심장마비로 아들 잃은 母에 "죄책감 덜어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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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금쪽이 엄마를 위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와 엄마는 하늘로 떠난 오빠를 보기 위해 납골추모관에 방문했다.
엄마가 오빠에게 편지를 쓰던 중 눈물을 보이자 오히려 금쪽이는 엄마를 위로했다.
금쪽이 엄마는 "다연이 오빠가 10개월 때 가와사키라는 병을 앓았는데 너무 늦게 알아서 심장합병증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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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정형돈이 금쪽이 엄마를 위로했다.
9월 4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예능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오빠를 잃고 슬픔 속에 사는 8살 아이가 출연했다.
이날 금쪽이 엄마는 “딸 다연이가 착하고 애교도 많고 예쁜 아이다”며 “제가 좀 일찍 결혼했는데 남편과 이혼해서 다연이가 걱정돼서 출연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와 엄마는 하늘로 떠난 오빠를 보기 위해 납골추모관에 방문했다. 엄마는 “아들이 친구들과 야구를 하다가 급성 심장마비가 왔다. 급하게 내려갔는데 골든타임을 놓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엄마가 오빠에게 편지를 쓰던 중 눈물을 보이자 오히려 금쪽이는 엄마를 위로했다. 이를 보던 장영란은 “자기가 울면 엄마가 더 슬퍼하니까 참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금쪽이 엄마는 납골추모관의 아들 곁을 떠나지 못했고 연신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제작진에게 “사고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너무 야구를 좋아하니까 제 말을 안듣고 갔는데 억지로라도 못가게 할걸 그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다. 오은영 박사는 “얼마나 아들이 보고싶을까요”라며 함께 울었다.
금쪽이 엄마는 “다연이 오빠가 10개월 때 가와사키라는 병을 앓았는데 너무 늦게 알아서 심장합병증이 왔다”고 밝혔다. 이에 정형돈은 “죄책감을 덜어내셨으면 좋겠다. 오히려 다연이한테도 긍정적이지 않을 것 같다”며 위로했다.(사진=채널A ‘금쪽 같은 내 새끼’)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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