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황신혜·전인화, 과거 사진 대방출 "나이 20대 시절 중앙대 3대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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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 원조미인 황신혜, 전인화가 출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신혜와 전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전인화는 나이 20대 시절 김희애, 조용원과 함께 중앙대 3대 미인이었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 올해 나이 58세이고,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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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 원조미인 황신혜, 전인화가 출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신혜와 전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신혜는 별명이 '컴퓨터 미인' 된 이유를 묻자 "어떤 방송에 성형외과 전문의가 나와서 내 비율이 치수가 완벽하고 말했다"고 말했다.
전인화는 "데뷔하자마자 봤는데 숨이 멎었다"며 황신혜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어 전인화는 나이 20대 시절 김희애, 조용원과 함께 중앙대 3대 미인이었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전인화는 "학창시절은 예쁘지 않았다. 그냥 피부가 하야니까 깨끗하다고 생각했는데 방송하면서 늦게 예뻐졌다"고 말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 올해 나이 58세이고,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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