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가 유혹하는 칸쿤 힐링 스팟으로 랜선여행 떠나보자 [최현태 기자의 여행홀릭]
최현태 2020. 10. 31.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리브해의 에머랄듯 빛 바다가 유혹하는 유카탄 반도 북동부 멕시코의 칸쿤(Cancun). 허니문 여행지로 인기가 높고 은퇴후 살고 싶은 곳으로도 손꼽힌다.
지상낙원 같은 곳이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여파로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니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랠수 밖에 없다.
칸쿤에서 15분거리이며 푸에르토 후아레스 또는 호텔존에서 페리를 타고 신비한 이슬라 무헤레스 섬에 도착할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리브해의 에머랄듯 빛 바다가 유혹하는 유카탄 반도 북동부 멕시코의 칸쿤(Cancun). 허니문 여행지로 인기가 높고 은퇴후 살고 싶은 곳으로도 손꼽힌다. 지상낙원 같은 곳이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여파로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니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랠수 밖에 없다. 아름다운 산호섬과 해변을 따라 줄지어 선 초호화 호텔들이 손짓하는 칸쿤 주변으로 힐링 스팟으로 랜선여행을 떠난다.

#익스카셀
리비에라 마야 한가운데 있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멕시코 정글의 중심부에 있고 수영할 수 있는 백사장 해변이 펼쳐져 있다. 특히 세노테가 매력적이다. 석회암 암반이 함몰되어 지하수가 드러난 천연샘은 속히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맑고 깨끗하다. 천연 수영장과 같은 세노테의 물놀이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주변에 레스토랑이 없어 음식과 음료를 직접 가져와야 한다.

#툴룸
툴룸은 모험으로 가득찬 하루를 위한 모든 것을 갖춘 리비에라 마야의 작은 어촌 마을이다. 어드번체 파크의 짚 라인, 고고학 투어 그리고 바와 레스토랑과 해변가 나이트클럽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툴룸 해변의 청롱색 바다 기슭에서 피라미드를 찾을 수 있는 장엄한 고고학 구역은 꼭 들러봐야할 명소다.

#플라야 델 카르멘
칸쿤에서 승용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플라야 델 카르멘은 편의시설을 잘 갖췄다. 고급 비치 클럽, 글로벌 브랜드 쇼핑몰, 모든 종류의 레스토랑과 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나이트클럽 등이 멕시코 스타일의 장식으로 유명한 5번가를 따라 즐비하다.

#이슬라 무헤레스
이슬라 무헤레스는 멕시코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해변이다. 열대 지방의 리듬에 따라 분위기에 취해보고 싶다면 이슬라 무헤레스를 선택하면 된다. 파라다이스 같은 해변이 펼쳐진 섬으로 특히 푼타 푼타 수르공원과 플라야 노르테의 일몰이 유명하다. 칸쿤에서 15분거리이며 푸에르토 후아레스 또는 호텔존에서 페리를 타고 신비한 이슬라 무헤레스 섬에 도착할 수 있다.

#홀 보쉬
한번 찾은 모든 여행자들이라면 꼭 다시 가고 싶어하는 섬 홀 보쉬에서는 카리브 해가 펼쳐진 모래에 발을 담그고 맛있는 요리와 파티를 즐길 수 있다. 6월에서 9월 사이에는 고래와 상어를 관찰 할수 있다.
최현태 기자htchoi@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비겁했던 밥값이 30억 됐다”…유재석·임영웅의 ‘진짜 돈값’
- “22도면 괜찮겠지?”... 1시간 만에 ‘나노 플라스틱’ 폭탄 된 생수
- “하루 한 캔이 췌장 망가뜨린다”…성인 10명 중 4명 ‘전당뇨’ 부른 ‘마시는 당’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62억 빌라 전액 현금으로”… 김종국·유재석이 ‘2.1% 이자’ 저축만 고집한 이유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