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 바르사 레전드 스쿼드 공개..트레블 주역 '메시-사비-이니에스타' 포함

박지원 기자 2020. 11. 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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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스쿼드를 자랑하는 바르셀로나의 2008-09시즌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5일(한국시간) 2008-09시즌 바르셀로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스타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유의 '티키타카' 패싱 플레이를 통해 점유율 71%를 가진 바르셀로나는 사무엘 에투와 리오넬 메시의 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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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화려한 스쿼드를 자랑하는 바르셀로나의 2008-09시즌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15(한국시간) 2008-09시즌 바르셀로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스타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유의 '티키타카' 패싱 플레이를 통해 점유율 71%를 가진 바르셀로나는 사무엘 에투와 리오넬 메시의 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당시 세 번째 UCL 우승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UCL과 함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까지 우승했던 바르셀로나는 그 해에 트레블을 달성했다.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던 바르셀로나의 멤버 열한 명은 모두 화려했다. 쓰리톱에는 메시, 에투, 티에리 앙리가 포진했다. 중원에는 100년마다 탄생할까 말까한 조합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이름을 올렸다.

포백에는 실빙요, 헤라르드 피케, 야야 투레, 카를레스 푸욜이 구축했으며 골키퍼 장갑은 빅토르 발데스가 꼈다. 이 베스트 일레븐의 가치는 29,320만 유로(3,859억 원)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메시가 6,000만 유로(789억 원)로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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