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한대 권해인 골키퍼, 슈팅 찬스 차단!
김도훈 2020. 8. 20. 22:17

세한대 권해인 골키퍼가 20일 경남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제28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서 문경대를 맞아 이지현의 슛에 앞서 공을 걷어내고있다. 2020.08.20. 창녕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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