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아내 "남편 다이어트 후 말도 더럽게 안 듣는다"(배태랑)[결정적장면]

박정민 2020. 8. 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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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아내가 다이어트 후 정호영의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8월 17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 12회에서 정호영 아내가 영상통화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정호영은 김풍과 함께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김풍은 정호영 아내에게 "호영이 형이 살 빠지니까 어떻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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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정호영 아내가 다이어트 후 정호영의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8월 17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 12회에서 정호영 아내가 영상통화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정호영은 김풍과 함께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김풍은 정호영 아내에게 "호영이 형이 살 빠지니까 어떻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호영 아내는 "보기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신기하다. 그런데 요즘 짜증 난다. 예민해지고, 말도 더럽게 안 듣는다"고 갑자기 분노를 터트렸다.

머쓱한 웃음을 지은 정호영은 "나도 할 만큼 하고 있어"라며 기어가는 목소리로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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