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아들 안은 아버지 뒷모습에 뭉클 "오래 빈틈 채우고파" [SNS★컷]

박정민 2020. 9. 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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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알리 아버지가 뭉클함을 안겼다.

알리는 9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내 아빠와 내 아들 사이. 빈틈없는 곳에 내가 있다. 오래오래, 그 빈틈을 채우고 싶다. 깊으면 깊은 대로, 얕으면 얕은 대로. 유한한 내 인생이, 모두의 인생이 찬란하게끔. 일분,일초를 소중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알리 아빠는 손자를 안고 한강 넒은 뷰를 보여주고 있다. 손자를 조심히 안은 알리 아빠의 뒷모습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사진=알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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