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개인타이틀' 모두 욕심나" 이재영X이다영, 사복 매력 발산[★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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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쌍둥이 배구 선수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24·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생애 첫 패션 화보에 도전했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나선 성인 국제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두 자매는 2014-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재영이 1순위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 이다영은 2순위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에 지명받았다.
배구 선수 이재영과 이다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8월 호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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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미녀 쌍둥이 배구 선수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24·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생애 첫 패션 화보에 도전했다.
이들 자매는 중학생 때 배구에 입문, 선명 여자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 세터였던 김경희를 어머니로 둔 자매는 우월한 ‘배구 DNA’를 바탕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동생 이다영이 먼저 2013년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됐고 뒤이어 언니 이재영은 2014년 FIVB(국제배구연맹) 월드그랑프리-AVC 컵에서 경기당 평균 15점을 올리며 배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나선 성인 국제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두 자매는 2014-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재영이 1순위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 이다영은 2순위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에 지명받았다.

프로 무대에서도 발랄하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두 자매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유니폼이 아닌 사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스포티한 의상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모두 소화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서로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데뷔 6년 만에 한 팀에서 뛰게 된 둘은 어렸을 때 보던 모습과 많이 다르다고 했다.
언니 이재영은 “다영이가 더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요. 생각도 더 깊어졌고 성숙해진 느낌이었어요”라며 배구에 더 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했다.
동생 이다영은 “재영이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지금까지 유지되는 꾸준함이 멋져요. 그러면서 실력도 더 좋아지고 있고요”라며 서로를 칭찬했다.

둘은 고교 무대를 휩쓸었던 시절을 기억하면서 “이렇게 같은 팀에서 뛰게 돼서 너무 좋아요. 둘이 같이 통합 우승도 여러 번 해보고 싶고, 또 개인 타이틀에도 욕심이 있어서 최선을 다해보려고요”라며 다가오는 2020-2021 시즌 포부를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인사말도 빼놓지 않았다.
배구 선수 이재영과 이다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8월 호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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