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회동저수지 선동교서 실종된 80대 익사체로 발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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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회동저수지 선동교 부근에서 실종됐던 80대 남성이 익사 상태로 발견됐다.
7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1분께 금정구 회동저수지 선동교 부근에 있던 A씨(80대)에 대한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마을 주민인 A씨가 밭에 물을 주기 위한 용도로 호스를 설치하려 선동교를 내려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수색에 나선 경찰은 선동교 우측 150m 지점에서 수중 수색 중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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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 금정구 회동저수지 선동교 부근에서 실종됐던 80대 남성이 익사 상태로 발견됐다.
7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1분께 금정구 회동저수지 선동교 부근에 있던 A씨(80대)에 대한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마을 주민인 A씨가 밭에 물을 주기 위한 용도로 호스를 설치하려 선동교를 내려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수색에 나선 경찰은 선동교 우측 150m 지점에서 수중 수색 중 A씨를 발견했다.
A씨의 밭과 50m 가량 떨어진 지점이었다.
경찰은 A씨가 호스 설치 작업 중 실족해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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