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단발머리 가발로 장룡 변신 '음문석도 빵'[SNS★컷]

이민지 2020. 7. 8. 0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창욱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지창욱과 음문석이 함께 찍은 것.

지창욱은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SBS '열혈사제' 장룡(음문석 분) 캐릭터로 변신했다.

지창욱과 음문석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창욱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지창욱은 7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의점 장룡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창욱과 음문석이 함께 찍은 것. 지창욱은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SBS '열혈사제' 장룡(음문석 분) 캐릭터로 변신했다. 음문석이 "잘봐"라며 동작을 취하자 지창욱은 이어 "굉장히 우아한 몸동작이니께잉"이라며 함께 동작을 취했다. 단발머리 가발에 능청스러운 표정과 몸동작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창욱과 음문석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