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에 오줌 싸나" 양홍원, 엉덩이 노출→흡연 사진에 비난 폭주+흑역사 생성 [종합]

[OSEN=이승훈 기자] 래퍼 양홍원이 이해하지 못할 행동으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5일 오전 양홍원은 개인 SNS에 도로 위에서 바지를 내린 채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을 게재했다. 초점은 다소 흐릿하지만 양홍원은 이에 굴하지 않고 엉덩이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이어 양홍원은 중앙선 위에 누워 흡연하고 있는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하면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마치 본인 집 안방인 듯 편안한 자세를 취하면서 담배를 물고 있어 일부 팬들 조차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팬들은 "진짜 뭐야?", "왜 이러는 거야?", "이러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짱구야?", "술 취한 것 같다", "또 후회하겠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비난을 가했다.


비록 양홍원이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굳이 흡연 사진을 SNS에 올렸어야 하나'라는 반응도 잇따르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아무리 차가 다니지 않아도 중앙선 위에서 이러한 행동을 취하는 것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는 원성도 높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해당 사진이 삭제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보면 양홍원이 전날 술에 취해 사진을 업로드한 것 같다는 추측글도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양홍원이 해당 사진에 대해 어떤 추가 입장을 밝히며 노출 논란을 일축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양홍원은 1999년생으로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양홍원은 '쇼미더머니' 시리즈에도 출연하면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seunghun@osen.co.kr
[사진] 양홍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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