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론 카터, 포로노 배우 데뷔 선언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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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팝스타'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를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아론 카터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성인 웹사이트 캠쇼에 출연,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사이트 측은 "아론 카터가 쇼에 출연해서 여러 가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론 카터는 1998년 11살의 나이로 데뷔한 하이틴 스타 출신으로 백스트리트 보이즈 닉 카터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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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팝스타'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를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아론 카터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성인 웹사이트 캠쇼에 출연,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사이트 측은 "아론 카터가 쇼에 출연해서 여러 가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아론 카터 역시 5일 SNS를 통해 "오늘 밤 라이브를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아론 카터는 1998년 11살의 나이로 데뷔한 하이틴 스타 출신으로 백스트리트 보이즈 닉 카터의 동생이다.
2017년 그는 공연을 앞두고 마리화나 및 마약 소지 혐의로 조지아 주에서 체포돼 물의를 일으켰고, 같은 해 양성애자임을 밝혀 응원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9월에는 10살 무렵 친누나 레슬리 카터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으며, 형 닉 카터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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