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노동건 '내가 먼저'
2020. 7. 29. 20:46

[마이데일리 = 성남 곽경훈 기자] 수원 삼성 노동건 골키퍼가 2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20 하나은행 FA컵 8강전' 수원 삼성-성남FC의 경기에서 성남 나상호에 앞서 볼을 걷어내고 잇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