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교체 출전' 토트넘, 본머스와 0대 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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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무기력한 경기 끝에 강등권팀 본머스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손흥민은 리그 재개 후 처음 교체 명단에 포함돼 후반에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토트넘은 본머스 원정에서 경기 내내 무기력했습니다.
전반에 슈팅 2개에 그치자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손흥민을 투입해 공격에 변화를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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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무기력한 경기 끝에 강등권팀 본머스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손흥민은 리그 재개 후 처음 교체 명단에 포함돼 후반에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토트넘은 본머스 원정에서 경기 내내 무기력했습니다.
전반에 슈팅 2개에 그치자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손흥민을 투입해 공격에 변화를 줬습니다.
하지만 손흥민도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코너킥을 줄기차게 시도했지만 동료들의 슛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후반 막판 유일하게 기록한 슛조차 수비에 막혔습니다.
토트넘은 공격수들의 부진 속에 단 한 개의 유효슛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실점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본머스 윌슨의 오버헤드킥이 골망을 흔들었는데 비디오판독 결과 조슈아 킹의 손에 맞고 들어간 것으로 드러나 득점이 취소돼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경기 막판에는 요리스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로 실점 위기를 넘겨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토트넘은 승점 1점을 추가해 10위에서 9위로 올라섰지만 챔피언스리그 막차 티켓이 걸린 4위 레스터시티에 승점 10점 뒤졌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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