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샤이니 키 "군대생활 너무 잘 맞아, 선임 비투비 창섭에 처음 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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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군대 생활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이 10월 7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키에게 "키는 군대가 체질이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그는 "군대가 제일 쉬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수생활 할 때는 제가 뭔가를 결정해야 하니까 고민의 연속이었고 삶의 오프상태가 없었다. 그런데 군대에 있으니까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안 하면 되니까 편하더라"고 밝혔다.
키는 군 생활 중 유일하게 선임에게 반항했던 사건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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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샤이니 키가 군대 생활을 털어놨다.
11월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적, 폴킴, 정인, 샤이니 키와 함께하는 ‘가수라 다행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들이 10월 7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키에게 "키는 군대가 체질이라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그는 “군대가 제일 쉬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수생활 할 때는 제가 뭔가를 결정해야 하니까 고민의 연속이었고 삶의 오프상태가 없었다. 그런데 군대에 있으니까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안 하면 되니까 편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다시 연습생 생활 하는 건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키는 군 생활 중 유일하게 선임에게 반항했던 사건도 털어놨다. 키는 “비투비 창섭이 가요계 후배인데 내 선임이었다. 나이는 동갑이라 너무 애매했다”며 “저는 행사가 있으면 일주일 전부터 준비하는 스타일이라면 그 양반은 이틀 전에 몰아서 한다. 한번은 먼저 시작해서 준비를 다 해놔버렸다. 존댓말을 써야 하는데 화가 나서 ‘다나까’를 못 쓰겠더라. '오늘 반항 한번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엄청난 반항이었다”고 털어놨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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